용산역 3대 호텔 총정리, 수영장부터 조식까지 숨겨진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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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트리 프리미어 로카우스 호텔 서울 용산
2023년 신축, 객실 내 세탁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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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용산
용산역 스카이워크直连, 가성비 부티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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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용산
40층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풀코스 호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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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에 머물 계획이라면 아마 이런 고민 한 번쯤 해보셨을 거예요. "그냥 깔끔한 신축 호텔에서 묵을까, 아니면 역이랑 연결된 대형 호텔에서 쇼핑이랑 식사까지 한 번에 해결할까?" 사실 용산은 지하철 1호선, 경의중앙선, 공항철도가 모두 지나는 허브라 교통 편의성 하나만 봐도 다른 동네와 차원이 다른데, 문제는 그만큼 선택지가 너무 많다는 거죠. 오늘은 용산역 일대에서 가장 많이 언급되는 세 곳, 나인트리 프리미어 로카우스,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노보텔 앰배서더를 실제로 묵어본 사람 시선에서 비교해 드릴게요. 나인트리 프리미어 로카우스의 최신 객실 사진과 실제 후기를 먼저 확인해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용산역 한복판에서 호텔 고르는 기준은 단 하나, "내 여행 스타일에 딱 맞는가"이다.
신축의 반란, 나인트리 프리미어 로카우스
2023년에 문을 연 나인트리 프리미어 로카우스 호텔은 용산에서 가장 눈에 띄는 신축 호텔 중 하나예요. 31층 높이에 274개 객실을 갖추고 있으며, 객실마다 세탁기, 전자레인지, 스타일러가 기본으로 들어가 있다는 점이 장기 숙박객에게는 그야말로 반가운 소식입니다. 아이파크몰 바로 옆이라 쇼핑도 수시로 왔다 갔다 할 수 있고, 신용산역 지하철 4호선이 도보 1분 거리라 홍대나 명동으로의 이동도 술술이죠. 다만 조식은 별도로 42,600원을 추가로 내야 하니 예산에 맞춰서 선택하시는 게 좋아요.
수영장은 6부제로 운영되는데, 토요일·일요일·월요일은 전 시간대 오픈하지만 화요일부터 금요일은 오후 시간대만 이용 가능하니 예약 전 꼭 확인하세요. 객실 내 가전 구비 현황과 수영장 예약 방법은 여기서 상세히 확인할 수 있어요.
스카이워크가 생명선,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는 용산역과 스카이워크로 직접 연결되어 있어 비 오는 날에도 우산 없이 호텔까지 들어갈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매력입니다. 2017년에 지어진 30층짜리 호텔로 총 591개 객실을 보유하고 있으며, 옥상 바에서 남산 타워를 배경으로 한 잔 하는 경험은 인스타그램 피드 채우기에 딱이죠. 한국식 사우나가 있어 피로 회복도 가능하고, 호텔 내 편의점이 있어 늦은 밤 간식 사 먹기도 편합니다.
- 공항버스 6030번이 호텔 근처 정류장에 정차, 인천공항과의 이동이 수월함
- 19세 미만은 보호자 동반 시에만 체크인 가능하니 가족 여행 시 주의
- 조식 비용은 44,000원으로 나인트리보다 약간 비싼 편
가족 단위 여행객이나 출장객이 많이 찾는 이유는 역세권이라는 확실한 장점 때문인데, 이비스 스타일의 한국식 사우나와 옥상 바 이용 후기를 함께 살펴보시면 예상보다 훨씬 매력적인 숙소라는 걸 아실 거예요.
호캉스의 끝판왕, 노보텔 앰배서더
노보텔 앰배서더는 세 곳 중 가장 시설이 풍성한 40층짜리 대형 호텔입니다. 621개 객실을 보유하고 있으며 남산뷰, 시티뷰, 리버뷰 중 선택할 수 있어 불꽃축제 시즌에는 특히 인기가 많죠. 실내 수영장은 물론이고 마사지, 사우나, 심지어 카지노까지 호텔 안에서 해결할 수 있어 진짜 "호캉스"를 원하는 분들에게 딱 맞습니다. 룸서비스가 24시간 가능하고 레스토랑도 3개나 있어 식사 걱정은 덜어도 되죠.
다만 조식이 70,000원으로 세 곳 중 가장 비싸고, 수영장 샤워실이 2칸이라는 후기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가족 여행 시에는 키즈룸이 별도로 없다는 점도 체크해두면 좋습니다.
| 추천 대상 | 나인트리는 장기 숙박·가족 여행객, 이비스는 가성비 중시하는 커플·친구 동행, 노보텔은 호캉스·비즈니스 출장객에게 최적 |
| 체크 포인트 | 나인트리는 수영장 부제 운영 시간 확인, 이비스는 19세 미만 체크인 제한, 노보텔은 보일러룸 근처 객실 배정 시 소음 유의 |
조식 포함 여부와 수영장 운영 시간은 예약 전 반드시 숙소로 재확인하세요. 정책은 시기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맺음말
세 호텔 모두 용산역에서 도보 5분 내에 위치해 있어 교통 편의성은 비슷하지만, 각자의 강점은 확실히 다릅니다. 일주일 이상 머물며 세탁이나 간단한 요리가 필요한 분은 나인트리 프리미어 로카우스가 편하고, 쇼핑과 식사를 호텔 근처에서 간편하게 해결하면서도 가격 부담을 덜고 싶은 분은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가 적당합니다. 반면 하루 종일 호텔 안에서 수영하고 마사지 받으며 여유를 만끽하고 싶은 분이라면 노보텔 앰배서더가 그림에 딱 맞을 거예요. 어떤 선택을 하시든 용산의 중심에서 서울의 동서남북을 쉽게 누비실 수 있을 테니, 노보텔의 이그제큐티브 라운지와 객실 뷰 옵션을 미리 둘러보신 뒤 결정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세 호텔 중 가족 여행에 가장 적합한 곳은 어디인가요?
A. 12개월 이하 유아용 침대를 무료로 제공하고 객실 내 세탁기·전자레인지가 있는 나인트리 프리미어 로카우스가 가족 단위에게 가장 실용적입니다. 다만 패밀리룸을 원하신다면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도 좋은 대안이에요.
Q. 수영장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나요?
A. 나인트리는 별도 요금이 발생하며 성인 15,000원, 소인 11,000원입니다. 이비스 스타일과 노보텔은 투숙객 기준으로 무료 또는 별도 정책이 적용되며, 각 호텔 프런트 데스크에서 당일 재고와 운영 시간을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Q. 주차는 어떻게 하나요?
A. 나인트리는 1일 15,000원의 주차료가 발생하며, 이비스 스타일과 노보텔은 무료 주차가 가능한 것으로 확인됩니다. 다만 주차 공간은 선착순이므로 성수기에는 미리 문의하시는 게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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